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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ing

티스토리 블로그 저품질도 있을까? (다음 누락 등)

by PrismXQ 2023. 9.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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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 저품질과 최적화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저품질이 참 무섭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저 또한 블로그 저품질을 무서워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제 계정으로 저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제게 직접적인 피해가 오기 때문입니다. 다른 블로그 운영을 대행한다고 하더라도 그 블로그가 죽지 않도록 SEO에 맞춰 정직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지간에 이 저품질을 두려워하지 않는 일부 사람들의 경우는 다른 블로그를 매입해서 여러 개를 매크로형식으로 운영하거나, 저품질을 당한 이야기를 하나의 소잿거리로 사용하기 위한 경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대행을 맡길 때에는 전자의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업체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설하고 이번 글에서는 티스토리 저품질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블로그 저품질이란?

일단 블로그 저품질이 무엇일까요? 이 단어가 여러 분야에서 혼용되고 있는데 그중 몇몇 경우는 올바르지 않게 사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 저품질이란 "블로그 점수가 굉장히 낮아 어느 검색 포탈 사이트에서도 검색을 통해 그 블로그를 찾아볼 수 없는 현상"을 말합니다. 네이버의 경우 블로그 점수, 블로그 지수를 인정하지 않았으나 사실상 있는 것처럼 행동합니다. 그래서 다들 블로그 지수라는 말을 씁니다.

 

협소한 의미의 '블로그 저품질'은 어느 사이트에서도 검색이 되지 않는 것이므로, 실제로 그 블로그의 주소 URL로 접속을 한다면 접속은 가능합니다(get요청은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즉, 그 블로그 주소를 도메인 입력창에 똑바로 적으면, 어쨌든 그 블로그가 정상적으로 나온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점을 이용해서 저품질을 먹은 블로그로 수익화를 할 수 있기도 합니다(주로 사이트유입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검색'을 해서 블로그에 들어오는 '검색유입'을 선호합니다. 저품질 블로그의 경우 블로그에 글을 꾸준히 발행하더라도 검색유입이 안 되는 상황을 말하는 것이고요. 

 

 

티스토리 블로그의 최적화와 저품질

티스토리 블로그의 최적화

티스토리 블로그는 다음 검색에 최적화가 되기 쉽습니다. (자사의 서비스를 자사가 굽어 살펴야죠..ㅎㅎ)

그러나 여기에도 몇 가지 조건이 있는데, 바로 개설하고 잠깐이라도 사용한 흔적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기간이 1~2달 정도는 되어야 최적화가 됩니다.

 

이렇게 어느 정도의 기간이 있어야 신뢰할만한 블로그로 보고(기계적인 사용을 위해 마구잡이로 개설된 것이 아니구나~ 하고 증명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부터 작성하는 글들을 잘 노출시켜 줍니다.

 

최적화를 하기 위한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일단 티스토리 블로그(이하 '티블')를 개설하고 바로 아무 말이나 적어 발행하세요. 그리고 1~2달을 기다리면 됩니다. 그동안 글을 발행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나서 site검색을 해서 내 블로그가 잘 검색이 된다면, 기본적인 최적화 작업이 끝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의 저품질

네이버 블로그에도 저품질이 있둣 티스토리에도 당연히 저품질이 있습니다.

참고로 위드프레스 블로그의 경우 여기서 말하는 저품질이 없습니다. 다음이나 네이버의 관여를 받지 않는 나만의 사이트이기 때문이죠. 그러나 총애를 받지 못하는 만큼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검색했을 때 수면 위로 떠오르는 것(상위노출)이 매우 어렵습니다.

 

사실 티블 저품질은 생각보다 자주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티블은 다음에서 저품질이 되더라도 규모와 운영기간만 있다면 구글과 네이버에서 노출이 잘 됩니다. 그래서 티스토리로 애드센스 수익을 얻는 분들 중에는 다음에서 저품질을 먹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그들의 수익은 생각보다 큰 타격을 입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국내 검색 포털 사이트 점유율은 네이버와 구글이 약 90%에 달하기 때문입니다.

위의 도표는 인터넷트렌드라는 곳에서 2023년 8월부터 9월 초순까지 계산한 통계입니다. 다음이 4.19%에 불과하므로 다음에서 저품질(혹은 누락)되는 것은 그냥 감수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점 때문에 다음 노출이 잘 되다가 저품질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실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네이버와 구글에서는 저품질이 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그러나 모든 사이트는 기계적인 글생성을 매우 싫어합니다. 이를 걸러내는 알고리즘은 점점 섬세해지고 있으므로 직접 글을 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번 글에서는 티스토리 블로그의 저품질 현상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결론적으로 다음에서의 저품질은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네이버와 구글에서의 유입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네이버, 구글에서의 트래픽을 발생시키려면 각 포털사이트의 서치콘솔에 사이트를 등록하여야 합니다. 사이트등록방법은 다른 블로그의 글들에서도 잘 설명이 되어있으니 그 글들을 참고하시면 쉽게 할 수 있을 겁니다. 그게 너무 어려우신 분들은 유튜브를 참고해서 보시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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